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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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청년 대상 임대차 계약 실무교육 운영 계약서 작성부터 보증금 보호까지 맞춤형 교육 주거권 보호 지원…청년 성장프로젝트 일환 대전 동구는 지난 15일 동구동락 청년공간에서 청년 성장프로젝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주거권 보호를 위한 실무교육 ‘청년 생활 생존법: 임대차 편’을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회초년생과 청년들이 임대차 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을 예방하고 계약 관련 법률 상식과 권리 보호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의는 공공감성 곽길영 대표가 맡아 임대차계약서 주요 항목과 특약사항 확인 방법, 보증금 보호 절차 등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실제 사례를 활용해 계약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권리와 의무를 설명하고, 청년들이 스스로 권리를 지킬 수 있는 대응 방법도 안내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청년들의 주거 관련 이해도를 높이고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익히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충청매일(https://www.ccdn.co.kr) 관리자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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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대상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대전시립미술관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 특별전 관람… 청년 재도전 의지 높여 대전 동구는 지난 28일 청년도전지원사업 장기과정(25주) 참여 청년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직 과정에서 심리적 위축과 사회적 고립감을 겪는 청년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환기와 재도전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청년들은 대전시립미술관에서 개최 중인 특별전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를 관람하며 세계적인 팝아트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예술적 영감과 창의적인 사고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작품에 담긴 대중문화와 일상의 메시지를 다양한 시각으로 해석하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돌아보고, 새로운 활력과 동기를 얻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상순 동구동락센터장은 “이번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청년들에게 일상의 부담을 잠시 내려놓고 새로운 자극과 영감을 얻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취업 지원뿐만 아니라 심리 회복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문화·예술·체험 활동을 접목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의 자존감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출처 : 온통대전(https://www.ontongdaejeon.com) 관리자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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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청년도전지원사업 감성 예술 프로그램 운영 ‘내 이름이 꽃이다’ 프로그램 통해 청년 자아 이해·정서 회복 지원 대전 동구는 지난 18일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 청년들을 대상으로 감성 예술 프로그램 ‘내 이름이 꽃이다’를 운영하며 청년들의 자아 이해와 정서적 성장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구 신상동에 위치한 이름꽃미술관에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이 자신의 이름에 담긴 의미와 삶의 이야기를 돌아보며 자아존중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먼저,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예술 특강을 통해 이름의 상징성과 감정 표현 방식을 함께 살펴본 뒤, 참여자들은 자신의 이름에 얽힌 기억과 의미를 바탕으로 글과 시를 창작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여자들은 자신의 이름을 하나의 꽃에 비유해 표현하는 활동을 통해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존중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형성하며 자아 이해와 정서적 안정감을 높였다. 이상순 청년공간 동구동락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자신의 삶과 이름의 의미를 돌아보며 스스로를 응원할 수 있도록 기획한 감성 예술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정서 회복과 자기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온통대전(https://www.ontongdaejeon.com) 관리자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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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청년성장프로젝트 ‘카네이션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대전 동구는 지난 7일 자양동 소재 청년공간 동구동락에서 청년들의 정서적 성장과 사회적 교류를 지원하기 위한 청년성장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가정의 달을 맞이 ‘어버이날 카네이션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공간 동구동락(센터장 이상순)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현직자와의 만남’을 주제로 윤채원 강사가 참여자들과 함께 카네이션 바구니 만들기 체험을 진행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참여자들은 꽃 색상 선택과 바구니 꾸미기 등 개별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각자의 개성과 감성을 담은 작품을 완성하며, 단순한 만들기 체험을 넘어 가족의 의미와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상순 청년공간 동구동락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정서적 회복과 건강한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원혁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최근 청년들의 정서적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삶의 활력과 안정감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청년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온통대전(https://www.ontongdaejeon.com) 관리자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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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장기과정 ‘AI 기초교육’ 운영 맞춤형 역량 강화로 디지털 시대 청년 경쟁력 제고 대전 동구는 지난 4월 30일 청년공간 동구동락에서 청년도전지원사업 장기과정의 일환으로 ‘AI 기초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기과정에 참여 중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AI 전문가 김영진 강사가 강의를 맡아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AI 트렌드 및 AX 이해 ▲학습 로드맵 제시 ▲AI 윤리 및 보안 인식 제고 등 이론 교육과 ▲프롬프트 작성법 ▲AI 도구를 활용한 음악·영상 콘텐츠 제작 실습으로 구성됐다. 특히,참여 청년들은 AI 기반 창작 도구를 활용해 자신만의 음악과 영상을 직접 제작해보며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체계적으로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 이상순 청년공간 동구동락 센터장은 “이번 교육은 이론을 넘어 청년들이 직접 체험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보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취·창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 온통대전(https://www.ontongdaejeon.com) 관리자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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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청년도전지원사업 ‘현장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전통시장 탐방·클라이밍 체험… 도전정신·문화이해 역량 강화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21일 청년공간 동구동락(센터장 이상순) 주관으로 전통시장 탐방과 클라이밍 체험을 결합한 현장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앙시장 탐방 및 클라이밍 체험’을 주제로,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 과정(15주)에 참여 중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대전 중앙시장을 방문해 청년의 시선으로 시장 공간을 탐방하고 기록하는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 진행된 클라이밍 체험에서는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스포츠 활동을 통해 신체적 도전과 성취감을 경험하며, 스스로의 한계를 극복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상순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지역의 일상 공간을 새롭게 바라보고, 체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사회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청년들이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통해 도전정신을 키우고,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성장을 돕는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 온통대전(https://www.ontongdaejeon.com) 관리자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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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알리기 ‘대플-Hi(High)’ 개최 [충남일보 윤근호 기자] 한남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1일부터 이틀간 인사례교양동 앞에서 센터 인지도 제고 등을 위한 ‘대플-Hi(High)’ 행사를 개최했다.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대전청년내일재단, 대전병역진로설계센터 등 지역 내 주요 고용 지원 기관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재학생과 졸업생뿐만 아니라 취업을 고민하는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고용 서비스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 부스에서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국민취업지원제도(제이엠커리어 대전지사) ▲해외취업 상담(JSL인재개발원) 등 맞춤형 진로·취업 컨설팅이 진행됐다. 또 현장에서는 ‘청년공간 동구동락’, ‘청년벙커’ 등 지역 청년 공간, 정책 홍보와 더불어 상담을 비롯한 지문 인·적성 검사, SNS 홍보 이벤트, 학생경력마일리지 지급, 럭키대플,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이상훈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들이 멀게만 느껴졌던 고용 정책과 취업 지원 서비스를 보다 친근하게 접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지역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충남일보(http://www.chungnamilbo.co.kr) 관리자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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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청년성장프로젝트 ‘현직자와의 만남’ 운영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달 30일 청년공간 동구동락에서 청년성장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직업의 이해(현직자와의 만남), 청년정책의 모든 것’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다양한 직업과 정책을 이해하고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대전청년내일센터 센터장을 역임한 우수정 강사가 맡아, ▲청년정책의 변화 흐름 ▲‘청년기본법’ 제정 배경 ▲청년센터의 설립 과정 등을 중심으로 현장 경험을 공유했다. 또한, 중앙청년센터를 비롯한 전국 청년센터 현황과 지역 청년센터 활용 방법을 안내하고, 청년센터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아이스브레이킹과 ‘청년으로서의 나’를 주제로 한 자기소개 활동을 통해 참여자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청년정책에 대한 관심과 참여 의지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상순 청년공간 동구동락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정책의 수혜자를 넘어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직자와의 만남을 통해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온통대전(https://www.ontongdaejeon.com) 관리자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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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제7기 청년네트워크’ 출범… 청년 주도 정책 제안 활성화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대전 동구는 제7기 동구 청년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년 주도의 정책 참여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동구 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논의하는 참여형 기구로, 청년정책의 현장성을 높이고 민관 협력 기반의 거버넌스를 강화하기 위해 2019년 1기 출범 이후 지속해서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출범한 제7기 청년네트워크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관내 거주·재학·재직 중인 만 19~39세 청년 20명으로 구성됐으며, 대학생·직장인·청년사업가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참여하고 있다.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청년네트워크 운영 취지와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했으며, 위원 간 자기소개와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향후 정책 논의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박희조 구청장은 “지역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가진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만큼, 제7기 청년네트워크의 역할이 더욱 기대된다”며 “청년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이 발굴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관리자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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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청년공간 동구동락’… 청년정책·성과 나누다 청년 네트워크·도전·성장 사업 등 주요 활동 점검… 청년 소통·교류의 장 마련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대전 동구는 지난 16일 자양동에 위치한 청년공간 동구동락에서 ‘2025년 청년공간 동구동락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올 한 해 청년공간 동구동락을 중심으로 추진된 청년네트워크, 청년서포터즈, 청년 도전·성장 공모사업 등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청년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청년네트워크 참여자, 청년서포터즈, 공모사업 참여자 등 관내 청년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회 및 표창 수여 ▲내빈 인사말씀 ▲청년공간 동구동락 운영 성과 발표 ▲제6기 청년네트워크 활동 성과 발표 ▲자유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기획한 성과 발표를 통해 정책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목소리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펼쳐졌다. 청년공간 동구동락은 올해 ▲청년나눔냉장고 ‘동구食도락’ 운영을 통한 지역사회 연계 ▲구직단념청년 사전 예방을 위한 ‘청년 성장·도전 공모사업’ 추진 ▲청년 AI 역량 강화를 위한 ‘동구청년 AI존’ 운영 ▲청년 주도형 ‘동구 청년주간 행사’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청년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청년공간 동구동락은 청년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도전할 수 있는 열린 플랫폼으로 자리 잡으며 동구 청년정책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올해 이뤄낸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청년 주도 정책과 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충청뉴스(http://www.ccnnews.co.kr) 관리자 2025-12-17